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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컨설팅으로 성공까지 책임지는 미국 유학

나무유학

2018-01-12 14: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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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주고 싶어 선택한 미국 유학, 실패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20년 미국 유학 전문 ‘나무유학’의 정현우 컨설팅 팀장에게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학교 선정부터 유학까지 관리가 필요해
정현우 팀장에 따르면 많은 유학업체들이 유학비용에만 초점을 맞춰 상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특히 미국의 경우 학비와 체류비가 비싸기 때문에 아무래도 비용이 선택의 큰 변수가 될 수밖에 없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 유학의 1순위가 비용이 된다면 성공할 수 없는 유학이라고 말한다. 성공적인 유학을 위해서는 학교 선정에서부터 유학생활 동안의 관리가 무엇보다 필수다.
아이가 어떤 공부를 하고 싶고, 또 졸업 후의 진로를 어떻게 할지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비용이 적게 드는 곳을 선택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기는 힘들다.
미국에는 엄청나게 많은 대학이 있고, 대학에서 요구하는 요소도 다양하다. SAT, TOEFL, 에세이, GPA, 다양한 방과후 활동, 봉사활동 등 어느 한 가지가 아닌 많은 요소들을 복합적으로 적용하고 판단해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준비와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많은 유학생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상위권의 명문대는 전 세계에서 해마다 지원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입학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또 비용문제도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예를 들면 텍사스 주의 경우 텍사스 내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텍사스 내의 대학에 진학하게 되면 유학생 학비가 아닌 자국민의 학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학교 선정에서부터 유학 생활에 대한 관리가 반드시 현지의 입시제도와 혜택을 제대로 알고 있는 전문가에게 받아야만 한다.



졸업 이후의 진로까지 고려돼야
정 팀장의 말에 따르면 미국 유학에 가장 좋은 시기는 유학을 가고자 하는 사람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은 중2~3학년, 즉 미국 학년으로 9학년이 가장 좋다고 한다.
미국에서도 9학년부터 12학년까지가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기간으로 보통 12학년 1학기 때 지원을 하게 된다. 특히 수학의 경우 미국보다 우리나라의 진도가 빠르기 때문에 학업에 자신감을 갖고 유학생활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대학과 전공 선택 역시 졸업 후 진로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졸업 후 국내로 돌아와 취업을 할 것인지, 아니면 미국 현지에서 직장을 구할 것인지에 따라 대학과 전공 선택이 달라지고 준비과정도 달라지기 때문에 눈앞에 보이는 입학뿐만 아니라 이후의 진로까지 함께 고려해야한다고 조언한다. 실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따라 유학생이 대학 졸업 후 미국에서 취업을 하고 정착하는데 제약이 많아졌다. 새로운 H1b 비자정책이 2018년 1/4분기에 발표될 예정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까지 고려한 유학 생활의 로드맵이 필요하다.

결과로 검증된 ‘나무유학’ 컨설팅 프로그램
‘나무유학’의 관리형 유학, 컨설팅 유학은 입학뿐만 아니라 졸업 이후까지 로드맵을 제시해 준다. 미국 현지에 사무소를 두고 현지 카운슬러가 상주해 아이들의 전반적인 학업과 생활을 관리하고 부족한 부분은 지원해준다. 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는 아이의 학업과 유학생활 전반에 대한 정확한 피드백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전문성을 필요로 한다. 나무유학의 컨설팅 유학은 실제로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
컨설팅한 아이들의 80% 이상이 미국 상위권 대학에 입학했다. ‘나무유학’은 ‘미국 명문대 입시’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1월 16일(화), 17일(수) 오후 2시 압구정 ‘나무유학’ 본사에서 진행되고 미리 전화예약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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