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ancel

내일신문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일한다는 것

등록 : 2019-06-25 13:00:51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는 현재 298명의 국회의원과 그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2400명 가량의 보좌진이 지내고 있다. 보좌진은 그 역할의 중요성과 직업적 관심 못지않게 열악하고 불안정한 고용·근로조건이 자주 지적된다.
내일신문은 20대 국회의원 보좌진 전원의 임면현황 자료를 입수, 이들의 고용실태를 분석하고 원인과 대안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


[① '파리목숨'은 현실이었다] 생사여탈권 '영감' 손에 … 넉달마다 '물갈이' 하는 곳도 2019-06-20
[20대 국회 보좌진 현황 전수조사] 평균 1년 2개월 만에 교체, 고용불안 단면
"면직예고, 자율적으로 안되나" … "안 되니까 법안 만들자"
바로잡습니다_2019062502

[②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일상] "밤샘근무 후 지역행사 동원 … 병 얻어 관두려니 배신자 취급" 2019-06-25
"4년짜리 벤처기업 … 톱다운식 지시·집행 불가피"

[③ 근로기준법 '사각지대' 보완방법은] 52시간·야간 카톡금지·면직예고 담은 '표준계약서' 만들까
의원도, 보좌진도 찬성하는 '면직예고제'
미국·유럽 '총액인건비' 채택 ··· 일본 '사무처 채용 후 임용'

twitter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