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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21대 총선 뜯어보기

등록 : 2020-03-04 13:50:31

21대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거대 정당의 영향력이 여전한 가운데 '준연동형 비례제'가 처음 적용된다. 1여 다야 체제에서 극심한 대립양상을 보였던 20대 국회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총선까지 역대 선거결과와 권역별 쟁점, 여야 공천과 지역구 활동상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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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여야, 서울 전략선거구 경쟁] '심판론' 따라 출렁 … 전략후보 겨냥한 표적공천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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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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