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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기후위기시대 '통합물관리'

등록 : 2020-08-26 13:19:51

역대 최장 장마에 전국 각지에서 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물 관리 혁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기후위기에 따른 물 관리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한 것은 에너지 공급이나 식량생산(물·에너지·식량 넥서스)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통합물관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하지만 어렵게 도입된 통합물관리가 제대로 현장에서 돌아가기 위해서는 아직도 해결해야 할 난제들이 많다. 내일신문은 3회에 걸쳐 진정한 통합물관리를 위해서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하고 물관리 선진화를 위한 대책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편집자주>
[③ 강과 도시물순환도 함께 '녹색전환'] "국가물관리계획, 국토계획에도 반영돼야" 2020-09-02
[② 물분쟁 해결 키워드 '유역기반관리'] 낙동강 갈등, 지역중심 맞춤 통합관리로 해결 2020-08-26
국회, 하천관리 이원화 해결 나서
[① 반쪽짜리 정책, 기본부터 바로잡자] 하천 물은 환경부, 바로 옆 제방은 국토부 관리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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