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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전남 영암군, 농업시설 측량수수료 30% 감면

등록 : 2021-01-14 17:05:52

전남 영암군이 올해 연말까지 농업 보조사업으로 기반시설을 설치하는 농업인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에게 측량수수료 30%를 감면한다고 14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정부 보조사업으로 저온저장고 등 농업기반시설을 설치했거나 주택개량사업을 하기위해 측량을 신청한 경우다.

감면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금 지원대상 확인서, 국가유공자는 국가유공자 확인서, 장애인은 장애인증명서 등을 측량요청서류와 함께 지적측량접수창구에 제출하면 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측량수수료 감면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국진 기자 kjb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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