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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과 인목대비

2018-02-13 16: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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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 역사야화소설. 광해군 5년의 계축옥사를 전후하여 가장 극심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던 선조의 계비 인목대비는 한 여인으로서 감당하기 어려운 시련과 고난을 겪는다. 작가는 당시의 비극적 역사와 비련의 인물을 재조명하겨 그들의 아픔을 생생하게 되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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