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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아버지에게 길을 묻다

2018-04-05 10: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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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는 열정이 넘치는 시기이자 인생 선배의 충고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매일경제신문사」 주간국장인 이 책의 저자는 25년 이상 기자로 활동하면서 기업과 사람의 흥망성쇠를 수없이 지켜봐왔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30대를 위한 인생 지침서를 내놓았다. 저자는 인생 선배이자 아버지 같은 마음으로 30대가 직면한 미래 설계와 가족문제, 노후자금 마련, 자기계발 등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하고 있다. 저자가 전해주는 인생강의는 30대라는 중요한 전환점에 선 많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장수 시대의 성패는 순전히 30대에 달렸다. 수명이 길어질수록 30대에 투자한 노력과 자원의 가치는 복리처럼 늘어나기 마련이다. 3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어떤 이는 인생 투자에 성공해 보람찬 삶을 사는 반면, 어떤 이는 어깨를 늘어뜨린 채 긴 인생을 후회 속에 살아간다. 인생경영에 성공하면 오랫동안 높은 수익률을 만끽할 수 있지만, 자칫 일이 꼬이면 무서운 대가를 치러야 한다. 내로라하는 인기 칼럼니스트답게 품격과 읽는 재미를 두루 갖추고 있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은 30대에게 훌륭한 인생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내일북 홈페이지(www.naeilbook.com)를 방문하시면 더 많은 새로운 전자책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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