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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하이트진로, '타라파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스폰

칠레 프리미언 와인

등록 : 2018-10-11 15:28:17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자사에서 수입하는 칠레 프리미엄 와인 '타라파카(Tarapaca)가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의 공식스폰서가 됏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 국내시장에 정식 출시된 '타라파카'는 칠레 마이포 지역에 1874년 설립된 와이너리로 '2017 올해의 칠레 와인 시상식(AWoCa)'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10여년간 400여개의 상을 받아 칠레에서 가장 많은 수상을 기록했다.

대회 공식후원 제품인 타라파카 그란 레세르바는 칠레 국민들에게 품질과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로 경쟁브랜드들을 제치고 브랜드 판매, 인지도 1위를 차지한 칠레 국가대표 프리미엄 와인이다. 특히 타라파카 하우스가 양각된 부르고뉴 스타일의 병과 라벨은 품질보증수표처럼 세계의 와인애호가들에게 인지되고 있다.

타라파카가 공식후원하는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17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대회이자 국내 유일의 LPGA 정규투어대회다. 지난해에는 하이트진로 소속 고진영 선수가 우승을 하며 LPGA투어 직행권을 획득한 바 있다. 올해 대회에는 고진영 박성현 김세영 선수을 비롯하여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조지아 홀(잉글랜드) 등이 출전하고 있다.
타라파카는 대회 공식스폰서로 VIP 공식행사 및 갈라디너에 '타라파카 그란 레세르바 까베르네 소비뇽'을 단독 제공한다.

정석용 기자 syju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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